수채화타투,여자꽃타투하면 여기로~

안녕하세요~

홍대~합정에서 활동하고 있는 나로타투입니다.

2019년 입춘이 2월 4일이였다는거 아시나요?

벌써 입춘이라는게..

올 겨울은 눈도 잘 못보고 생각처럼 엄청 추운날은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이제 입춘이 지났으니..

서서히 몸이 찾아오겠네요~

추우면 너무 움직이는게 귀찮아져서

겨울에는 너무 게을러 지는거 같아요

오늘은 여자꽃 타투~

여자분들이 자기만의 패션을 추구하고자

미니스러운 미니타투나..

꽃타투로 자기 개성을 살리는 경우가 많아서

여자꽃타투는 항상 인기가 많은거 같아요


역시 피부좋은 후배~
이친구는 타고난듯한 피부도 깨끗하고~
착한 후배여서~기억에 남아요~
한쪽만 한게 아니라~
양쪽 똑같은 패턴으로
실제로 보면 더 이쁘게 나왔는데~사진을 건지지 못해서
아쉬워요
골반 여자꽃타투~
골반은 확실히 남자랑 여자랑은 다른거 같아요~
말라 보이는 여성분들도 앉아 있을때 뒷모습은 
확실히 골반이 커서 그런지 훨씬 이뻐보이는…
너무 위치를 내리면 엉덩이를 다 까야 하니…
적당한 위치로…
더 올리고 싶어하셨지만…
너무 올리면 바지 라인에 맞추는거라
비키니나 속옷을 입었을때
너무 위로 올라간듯한 느낌이 들어서~
합의 하에 적당한 위치로~
꽃은 연한 톤으로 반대로 잎은 진한톤으로 
둘다 어둡거나 연해지면
무슨 그림인지 잘 못알아보는 경우가 많아서~
쇄골에 여자 꽃 타투~간단하면서도
이쁘면서 아기자기 하게~
고래만 했을때보다 좀더 여성스러움이~
꽃송이를 더 넣고 싶었지만 과한거보다는
적당하게 있는게 이쁠거 같아서
고래는 메인에 두고~꽃은 그 허전함을 달래주기 위한
그래도 전체적인 블랙 느낌이 아닌 꽃이 들어가니
좀더 여성스러운 타투 도안이 나온거 같아요~
후배가 도안 제작을 한거지만…
손목이 아픈 관계로 제가 대신 해드린..
뱀과 장미타투~
여성분 팔이 가늘어서~
전체적으로 얇은 라인으로 해드렸어요~
실제로 보면 놀라실듯;;;
제 도안은 아니지만 손님들이 후배 도안을 많이좋아하는거 같아요~
Non credere in amore [ 나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 ]
여자 꽃타투는 레터링옆에 미니스럽게도 많이들 하시는거 같아요
레터링만 했을때보다 좀더 이뻐서 그런건지
나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
역시…사랑을 하면 결국 힘들어지는게 반복이면서도
누군가를 좋아하고싶어지는건…
외로움 때문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외로움이 너무 너무 무서운거라…
레터링만 했을때보다 수채화 느낌의 꽃으로~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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