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이름타투,레터링글씨체,합정타투,홍대타투

2019년 입춘이 지났지만
느닷없이 눈이 내리니…
길은 지져분 해졌지만 기분은 좋네요~
일어나서 창문을 열었는데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있으니..
어릴땐 눈 내리면 무릎까지 쌓이곤 했는데
이젠 그런 눈은 보기 힘들어졌어요~
오늘은 레터링글씨체~폰트에 대해서
그리고 아기이름타투에 대해서~
포스팅 해볼까 해요~
레터링 타투는 남녀노소
다 인기가 있는 장르이기도 하지만
폰트 즉..레터링글씨체에도 종류가 많다보니
많이들 고민하시는분이 많으신거 같아요
뭐가 이쁘지..음..
이런 고민…
보통 레터링 글씨는 원포인트 투포인트 정도로
나눠지는데요
원포인트 말 그대로 한번만 지나가는
얇은 폰트가 대부분이겠죠
그리도 반대로 투포인트는 가는라인이 있으면
두꺼운 라인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원포인트보다
투포인트 레터링 글씨체가 더 이쁜거 같아요
작업시간은 더 오래걸리지만

위에 보이시는 발목레터링 같은경우엔 투포인트로
얇은 곳도 있고 두꺼운 부분도 있는게 보이시나요?
발색후에도 이쁘게 나와서~
추천해달라고 하면 전 대부분 투포인트로 추천을 드려요
물론 한 라인으로 된 여리여리한 폰트를 찾는분도 많이 계시지만~
위에 사진 처럼 발목에 한 레터링글씨체도
한라인~두라인~이렇게 투 포인트 폰트입니다~
복숭아뼈 주변으로 라인에 맞춰 굴곡을 주면 훨씬 이쁘긴 하죠
신체 부위에 따라 라인이 들어가는 레터링이 좀더 잘 어울리는
부위가 꽤 있어요
라인또한 사선인지
가로인지로 부위 라인에 따라 많이 달라지죠
아기이름타투~어느순간 인기도 점점 올라가는…
부부끼리 같이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서
아이 발도장도 같이~
그옆에 평생 기억 하기 쉽게 아이의
생일 까지 같이 하시는데요
어떤분은 아이얼굴까지 같이 하시니~
처음 알려드린것처럼~
저렇게 얇고 두꺼운 부분이 나눠진다면~
그쵸…
투포인트 레터링글씨체예요
폰트 사이즈랑 폰트 글씨체는
본인이 이쁜걸 하는게 맞겠죠?ㅎ
그래도 가끔은 뭘 해야 할지 고민하시다
결국 포기하시고 추천해주세요~
몇가지 샘플로 프린터로 뽑아주니 
뭘로 할지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저번에 같이 오신 부부끼리 하신 아기이름레터링인데요~
남편분은 발 도장은 안하시고~
그냥 이름과 생년월일만 하셨어요
여성이 작은 포인트라면
남자는 등치가 있으니…너무 작은 폰트보다는 
좀더 큰 폰트로 많이들 하세요
실제로 보면 엄청 작은 레터링인데..
전에도 언급한적 있지만…
저 아이의 태어난날은 2018년 11월생…한달 지나면 2019년
태어나면 우리나라는 한살이잖아요
그럼 태어나서 한살…한해가 지났으니..2살…
만으로는 아직 0살이지만
태어나자마자 바로 2살이 되어버렸어요..
이또한 투포인트로 한…처음엔 원포인트로 하실지
엄청 고민하다…
꽃이랑 잘 어울릴거 같다면서
레터링 글씨체를 친구와 상의후에 결정 하셨어요
역시나 작업은 좀더 힘들지만
원포인트보단 투포인트가 꽃이랑도 잘 어울리네요~
초생달과 한단어로 완성!!
한 단어 치고는 꽤 긴편인 레터링문구이지만
원래 손목이나 팔쪽에 할 생각은 아니셨지만
레터링문구가 길어서 부위를 수정해서~
초생달은 검정,초록색,연두색,흰색인데
사진상 표현이 잘 안되네요
mementomori [죽음을 기억하라…]
왠지 슬프면서 뜻이 느껴지는 문구예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잊혀져 가는게…
죽음이라지만…
저도 마음속에 여러분을 기억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보니..
저 문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거 같아요~
저 레터링 또한 투포인트
끝으로~투포인트 레터링과 장미꽃~
쇄골같은 경우에는 사람마다 일자형태가 있고 사선으로 올라가는분~
신체에 따라 조금씩 바뀌는 부위중에 한곳이예요~
이젠 원포인트인지 투포인트인지 이해가 가시겠죠?
이제 그럼 용기를 내셔서 자기만의 개성을 살릴수 있는
가격으로도 부담스럽지 않으니..
용기를 내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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